Life/Software Engineer

나에게도 해커(라고 쓰고 잉여라고 읽는다)의 피가 흐르던 때가 있었군

KLDP의 BBS에 플래시 게임[각주:1]이 올라왔었다.

보통은 게임의 룰대로 도전했고
일부는 쉽게 깨는 방법, 소위 꼼수를 연구했다.

나도 그 일부에 속했다.
게임의 헛점을 이용해서 손쉽게 깰 수 있는 최선의 방법[각주:2]을 찾아내어 공개했다.
모두 수십초의 벽에 막혀있었는데, 나의 잉여와 직관으로 8초로 줄였다.

나는 스테이지 1을 해킹(?)했고 게임의 헛점을 공개했다.
얼마 지나지 않아, 다른 분이 같은 방법으로 스테이지 2를 깨는 방법[각주:3]을 공개했다.

진짜 해커가 보면 콧웃음을 칠 수도 있지만, 이런 접근이 일종의 해킹의 과정이라 생각해서 포스팅해본다.

  1. <a class="tx-link" target="_blank" href="http://kldp.org/node/23569">http://kldp.org/node/23569</a> [본문으로]
  2. <a class="tx-link" target="_blank" href="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81">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81</a>, <a class="tx-link" target="_blank" href="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4">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4</a><a href="#fnref:2" title=""> [본문으로]
  3. <a class="tx-link" target="_blank" href="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7">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7</a>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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