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oftware Engineer

나에게도 해커(라고 쓰고 잉여라고 읽는다)의 피가 흐르던 때가 있었군

KLDP의 BBS에 링크(http://kldp.org/node/23569)로 올라온 플래시 게임이 있었다.

보통은 게임의 룰대로 도전했다. 반면, 몇몇 사람은 쉽게 깨는 방법, 소위 꼼수를 연구했다.

모두 수십초의 벽에 막혀있었는데, 나의 잉여와 직관으로 8초로 줄였다. (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81, 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4)

나는 스테이지 1을 해킹(?)했는데, 또 다른 분이 같은 방법으로 스테이지 2를 깨고 방법을 공개했다. (http://kldp.org/node/23569#comment-54397)

진짜 해커가 보면 콧웃음을 칠 수도 있지만, 이런 접근이 일종의 해킹의 과정이라 생각해서 포스팅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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