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Culture

철학자의 돌 - 1권

뉴턴이 연금술사? 당췌 현실감을 느낄 수 없는 소설이었다.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을 토대로 구성되었음에도, 연금술과 마법이 등장했다.

1권의 중반까지는 도입부분이라서 전반적인 배경을 소개하고 개별적인 사건들이 독립적으로 진행된다. 선뜻 이해가 안되는 연금술과 마법에 대한 설명의 비중이 크고, 개별적인 독립적인 사건이 나열될 뿐 본격적인 사건이 발생되지 않았다.

중반 이후부터는 상황이 급격하게 전개된다. 여러가지 사건들이 서로 이어지지고 주인공들에게 위기가 처하게 된다. 연금술과 마법은 단지 소재로 다루어지고 본격적으로 내용의 흐름이 주가 된다.

서서히 재미를 느끼게 되는 시점에서 1부가 끝이 나서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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