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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

문제를 잘게 쪼개서 분석하는 방법이 일반적인 방법이다. 왜냐하면, 전체를 한꺼번에 살펴본다는 것은 방대하고 복잡하기 때문에 이해하기 어렵다. 전체를 나누어 부분을 만들어서 그것을 살펴보고, 필요하다면 그 부분을 다시 더 작은 부분으로 나눈다.

이제 작은 부분을 모두 파악했다. 그런데 전체를 여전히 볼 수 없다. 이유는 각 부분의 관계를 모르기  때문이다. 네트워크를 이해해야만 전체를 볼 수 있다.

이 책은 네트워크를 연구하는 학자가 그것을 쉽게 풀어 쓴 글이다. 책의 내용은 방대한 지식을 다루고 깊이있는 학문을 다루지만, 그 내용은 쉽다. 글쓴이의 내공을 느낄 수 있다. 방대한 지식을 서로 연결하는 방법을 아는 분이라서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통해서 네트워크의 이해에 한발짝 전진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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