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Project Management

4장 비전

비전 문서는 프로젝트를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합니다. 비전문서는 프로젝트가 끝난 관점을 가시적으로 묘사합니다.

비전 문서를 세부적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전체, 팀, 개인으로 나누고, 상위 문서를 토대로 다른 문서로 정의합니다.

좋은 비전 문서는 단순/목적/통합/고무/인상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좋은 비전 문서는 대개 한사람이 작성하며 짧고도 읽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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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Project Management

3장 할 일을 파악하기

계획수립에 대한 관점에 대해서 이해하기 쉬게 표현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요구사항('무엇을 해야 하지?') -> 설계/명세('어떻게 하지?') -> 구현('하자!')

'요구사항의 결정'/설계/기술/예산의 권한에 대해서 초기에 정하고 팀원 모두에게 알립니다.

요구사항에 관한 문서들은 마케팅 요구사항 문서(MRD: Marketing Requirement Document), 비전/범위 문서, 명세서, 그리고 WBS(Work Breakdown Structure) 등이 있습니다.

계획을 보는 관점에는 비지니스 관점, 기술 관점 그리고 고객 관점이 있습니다. 세 관점은 서로 교집합이 찾아서 프로젝트의 목표를 세웁니다.

계획 수립의 단계는 MRD <-> 비전 <-> 명세서 <-> WBS 로 이루어집니다.

고객의 의견을 조사하기 위해서는 여러개의 방법을 복합적으로 사용합니다.

문제 기술문을 사용하여 요구사항을 문서화합니다. 고객 관점에서 문제나 필요를 지적하는 형식으로 작성합니다.

기능 기술문을 사용하여 프로젝트가 수행해야하는 시나리오를 문서로 만듭니다. 해결책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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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ory/Project Management

2장 일정

일정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의미가 있지, 그것을 만드는데 의미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일정은 '시간에 대한 약속', '기여도 관찰', '관리가능한 단위로 쪼개기' 등의 필요에 의해서 존재하며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만드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일정은 확률입니다. 따라서 일정이 완벽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에 일정을 논할때는 항상 확률을 덧붙이도록 합니다.

일정의 확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좋은 설계를 해야 합니다. 좋은 설계은 간과된 문제들을 없애고 좋은 예측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일정은 설계, 구현 그리고 테스트라는 세가지 요소가 있습니다. 기간은 그것을 3등분해서 배분합니다. 합당한 이유가 있다면 균등하지 않아도 됩니다.

일정을 세우기 어려워하는 팀원이 있다면 적절한 질문으로 구체적인 생각을 하도록 유도합니다. 비단 일정 뿐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가지 것에 있어서 적절한 질문은 개인/팀원의 생각을 유도하는 좋은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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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ooks

다빈치 코드

다빈치 코드의 책
한마디로 평가하자면 재미있는 책이다. 한편의 헐리우드 영화를 본 기분이었다. 흥미로운 소재, 빠른 진행과 마지막 반전, 수수께끼와 그것을 풀어가는 과정이 이 책의 전부이다. 그래서 단지 재미있다고 밖에는 달리 표현할 것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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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Books

지식의 추구와 수학

책표지
이 책은 과학 탐구에 있어서 수학의 역활과 가치를 폭넓게 다루고 있다. 고대 그리스 시대부터 근대까지, 아리스토텔레스부터 슈레딩거까지, 과학철학에서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과학 탐구의 영역은 물리학, 그 중에서 역학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경험과 직관은 우리를 옳지 못한 방향으로 이끌어간다. 그 이유는 책의 초반에 예를 들어 보여준다. 착시현상으로부터 감각의 오류에 대해서 보여준다. 순간 떠오르는 답이 틀리는 사례를 통해서 직관의 오류를 경험했다.

진실을 탐구하는 가장 강력한 것은 이 책에서는 이성이라고 했다. 수학은 감각과 직관의 오류가 개입할 수 없는 순수 이성의 산물이다. 따라서 수학은 진실에 접근하는 최고의 도구이다.

수학이 과학 탐구에 효과적으로 사용된 것은 케플러,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작 뉴턴부터 시작되었다. 17, 18세기의 과학자은 세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시기까지는 신에 대한 믿음이 세상을 지배였다. 따라서 신(아마도 하나님)이 만든 세계에서 수학적 법칙을 탐구한다는 것은 신의 뜻을 이해하는 방법이었다.(이런 내용은 최근에 읽고 있는 "다빈치 코드"와 맞물려서 묘한 느낌을 받았다.)

아직까지 과학자들이 물리적인 현상의 실체를 밝히지 못했다는 것이 놀라웠다. 현상을 수학적으로 기술한다고 해서 그 근본적인 실체가 밝혀진 것은 아니었다. 즉, 아직 우리는 전자기의 실체는 모른다. 다만 맥스웰의 공식이 그것을 설명할 뿐이다.

슈레딩거의 불확정성의 원리도 인상깊었다. 관찰이 현상을 왜곡한다. 이것은 비단 과학 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흔히 존재할 수 있는 이야기였다. 그것이 양자의 세계에 가면 더욱 극명하게 나타나는 것 뿐이다. 예를들어, 나의 행동을 바라보는 관찰이 그 행동에 영향을 준다.

책의 내용은 전반적으로 어려워서 전부 이해할 수는 없었다. 해석하기 어려운 긴 문장과 어색한 번역은 정말이지 중간에 몇번이고 책을 덮고 싶었다. 이 책을 마지막 페이지를 다 읽는 순간 행복이 밀려왔다. 책이 감명 깊어서가 아니라 힘겨운 고난이 끝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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