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ory/Problem Solving

5 Whys

가능성 있는 원인의 진짜 원인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원인의 원인을 5회 반복하면서 찾아간다. 첫번째 문제에 대한 원인을 생각한다. 이 원인의 원인을 찾아간다. 물론 이 방법을 10회, 20회 반복해도 되지만, 5회면 충분하다고 한다. 이와 같은 방법을 사용하면 드러나지 않은 가정이나 논리적인 함정을 피할 수 있다.

5번째 (또는 마지막) 원인을 찾았으면, 이것이 해결이 가능한지 조사한다. 해결할 수 없으면 다른 대안을 찾는다.

예를 들어보자.

문제

  • 데몬이 기동되지 않는다.

해결 과정

  1. 왜? - 데몬의 설정 파일을 열지 못한다.
  2. 왜? - 설정 파일의 스토리지가 마운트되지 못한다.
  3. 왜? - 해당 스토리지가 깨졌다.
  4. 왜? - 해당 스토리지가 노후되었다. 즉, 보증 기간이 지났다.
  5. 왜? - 해당 스토리지의 보증 기간에 대한 점검을 하지 않았다.
    • 해결이 가능한지 조사한다. 해결할 수 없다면 "6번째 왜"를 물어본다.
    • 해결이 가능하다면 결론을 내린다. 이 경우, "주기적으로 제품의 보증 기간을 검사하여 노후된 장비를 교체한다."로 결론지을 수 있다.
  6. 왜? - 해당 스토리지 공급 업체가 파산하여서 동일한 스토리지로 교체할 수 없다.
    • 5번이 해결이 불가능할 경우, 대안을 찾는다.
    • 즉, "안정적인 업체와 부품 공급을 계약한다."와 같은 답을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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